잠실과 송파의 아파트 거래, 재건축 소식을 전하는 부동산 매체

홈 / 실거래
실거래

잠실주공5단지 최근 1년 매매 113건, 전용 76㎡대 평균 40억7,900만원

올해 거래된 전용 81~82㎡대 평균가는 43억8,200만원이다.

입력 2026-09-28읽는 시간 2분잠실부동산뉴스 편집부
롯데월드타워에서 내려다본 송파대로

롯데월드타워에서 내려다본 송파대로. Songpa-daero from Lotte World Tower (CC BY-SA 4.0)

잠실주공5단지 전용 76㎡대는 올해 평균 40억7,900만원에 거래됐다.

잠실주공5단지는 송파구 잠실동 27(송파대로 567)에 있다. 3,930세대 규모로 1978년 4월 입주했다.

전용 81~82㎡대 평균은 43억8,200만원으로 더 높았다. 디아파트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9월 2일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다.

최근 1년 동안 매매는 113건이었다.

구분수치
전용 76㎡대 평균40억7,900만원
전용 81~82㎡대 평균43억8,200만원
최근 1년 매매113건

단지 상가는 중앙상가(올림픽로 203)와 송파대로 567 상가로 나뉜다. 중앙상가에는 명부상 중개업소 41곳이 있고 송파대로 상가에는 4곳이 있어 모두 45곳이다.

113건 가운데 7월 1일 이전 거래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던 시기에 이뤄졌다.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 지연으로 2016년 말부터 약 10년간 지위 양도가 가능했고, 지난 7월 1일 사업시행계획인가로 제한이 다시 적용됐다.

서울 전역은 10·15 대책으로 투기과열지구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9조제2항에 따라 투기과열지구 재건축 단지는 조합설립인가 뒤 집을 산 사람이 원칙적으로 조합원이 될 수 없다. 상속과 이혼은 예외다.

인가 뒤에 사는 매수인은 매도인이 1세대 1주택으로 10년 이상 소유하고 5년 이상 거주했는지 같은 예외 요건을 따져야 조합원이 될 수 있다.

디아파트(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반, 2026-09-02 기준), 한국경제, 다음 2026-07-21 보도

인가 뒤 일정은 잠실주공5단지 사업시행계획인가 뒤 남은 절차, 예외 요건은 잠실주공5단지 조합원 매물, 지금 사면 조합원이 되나 기사에 있다.

확인한 자료

함께 볼 기사